언제나 새로운 학교

 

높은 지성은 산봉우리와 같아서

여명을 먼저 알아차리고 반사시킨다.

<T.B. 머큐리>

 

빛은 더러운 곳을 통과하면서도

전혀 오염되지 않는다

<아우구스티누스>

 

지혜 없는 자에게는 명상이 없고

명상이 없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다.

명상과 지혜를 갖춘 자라야

열반의 세계에 이를 수 있다

<법구경>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워 함은 선한 감정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것은

더 한층 아름다운 감정이다.

<미상>

 

군자의 모습에 세 가지 변화가 있으니

멀리 바라보면 엄연하고,

가까이 보면 온화하고,

그 말을 들으면 분명하다.

<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