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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34 강자와 약자
Peter
1225   2018-02-24
강자와 약자 예수 그리스도는 앙갚음의 법칙에 빠져 있는 세상을 향해 산상수훈을 말씀하셨다. 한 대 맞은 것에 대해 똑 같은 앙갚음을 할 수 있는 강자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한다고는 전형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을...  
33 민수기 머릿말_유진피터슨의 메시지
Peter
2302   2017-05-13
민수기 머릿말_유진피터슨의 메시지 요즘 매일 묵상하는 성경본문은 구약의 ‘민수기’부분이다. 인구조사에 관한 내용이라 온통 사람의 이름과 가문의 숫자들로 채워져 묵상하는 것도 어려운 부분이다. 그럼에도 매주 구역모임을 ...  
32 너희의 믿음위에 다윗의 덕과 용기를
Peter
5797   2016-06-03
너희의 믿음위에 다윗의 덕과 용기 를 다윗의 용기위에 솔로몬의 지혜를 솔로몬의 지혜에 욥의 인내를 욥의 인내에 다니엘의 경건을 다니엘의 경건에 요나단의 형제우애를 그리고 요나단의 형제우애에 요한의 사랑을 더하라 - ...  
31 망국(望國)선언문 image
Peter
3215   2016-02-06
손아람 작가 신년 특별 기고-망국(望國)선언문 어려운 한 해 보내셨습니다. 새해 인사 올립니다. 올해는 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곳을 지옥으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미래의 몫으로 더 나빠질 여지를 남겨두는 곳은 지옥이 아닙니다. ...  
30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1
Peter
3131   2016-01-03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1 하나님 당신의 제단에 꽃한송이 바친 적이 없으니 절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 모든 사람이 잠든 깊은 밤에는 당신의 낮은 숨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너무 적적할 때 아주 가끔 당신 ...  
29 소설보다 더 극적으로 변한 우리네 풍경
Peter
4808   2014-09-10
 소설보다 더 극적으로 변한 우리네 풍경 / 박범신 | 작가·상명대 석좌교수 댓글 너무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면 “소설 같다” 하거나, 너무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면 “소설 쓰냐” “소설 쓰고 있네!” 하던 시절이 있었던 것...  
28 죽었으면 살았을 걸
Peter
5168   2013-12-14
죽었으면 살았을 걸 이런 글을 쓰지 않아도 될 수 있기를 나는 얼마나 바랐는가. 개인적인 친분을 갖고 있던 사람에 대해서 공적으로, 거기다가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정말 싫고 힘들다. KOSTA의 강사로 가서 오정현 목...  
27 동행 imagefile
Peter
10543   2013-06-07
동행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서 10년이면 10번은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금으로 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길...  
26 지혜로운 이의 삶.
Peter
5876   2013-06-05
지혜로운 이의 삶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며, 이치가 명확할 때는 과감히 행동하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님처럼 말하며...  
25 광야
Peter
5946   2012-09-27
광야 모세의 광야 이야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분간하는 법을 훈련 받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법을 배웠다. 광야 체험은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사는 삶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 예수님의 광야 이야...